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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12월 22일 화요일

아날로그 크리스마스

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지만, 아날로그가 필요한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
주변사람들에게 평소에 따듯한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성격도 아니고, 되려 딱딱하고 차갑게 대하게 될 경우가 많은 편이죠. -ㅅ-;

그래도 친분있는 사람의 생일이라던가, 안부를 빌어줄 특정한 날은 여건이 가능하다면 정을 전하고 싶어집니다. 바로 이때가 아날로그적 정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. : )

어김없이 올해도 실천해 볼까 합니다.
....요즘 카드 값 많이 비싸더군요..ㅠ_);


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..노골적으로 크리스마스를 티내는 디자인은 손이 가질 않더군요.

크리스마스의 사전적 의미같은것 보다 크리스마스로 나타나는 감정에 충실한다면 신나는 크리스 마스를 즐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.

Merry Christmas.